
때로는 누군가 큰 의지가 되어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희망의 무언가가 닥칠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행운은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열심히 노력하고 하루하루 계획하지 못한 사람이 부와 명예를 순식간에 가질 수 있다면.. 바닥부터 하나하나 피땀 흘려 빛을 얻은 사람이 너무 불공평하겠지요. 더 높은 곳에 가면 빛은 가까이에 있을 거에요. 하지만 첫 계단에서 끝 계단까지 밟지 않고 빛을 만날 수는 없을 겁니다.
다리가 길어 단숨에 계단을 밟으셨나요?? 그렇게 얻게 된 빛이 처음에는 너무 밝고 환했겠지만.. 그 따가움은 어쩔거에요?
우리사회는 착하고 정의롭고 부지런한 사람이 빛을 빨리 얻는 그런 사회입니다. 혹시 남의 인생이 부럽나요? 그 사람은 너무 쉽게 빛을 가진거 같나요? 그런 사람에게도 분명이 그 빛 만큼의 그늘이 있겠지요. 남의 등을 쳐서라도 빨리 빛을 만나고 싶은가요? 팔자려니 하기에 정말 복도 지지리 없는 거 같나요? 남의 등까지 쳐서라도 빨리 빛을 만나고 싶은 생각이 아니라면 단번에 팔자 바꿀수 있는 재주도 없다면.. 우리 제일 아랫계단에 비춰주는 작은 빛으로라도 힘을 내야죠.
인생에 뭐 있을까요? 어떤 사람은 한 방이라고 하던데....... 한 방은 그냥 늘 가지고 있는 그냥 꿈이죠. 그 한 방을 만들어야죠. 이제 더 좋은 내일을 위해 힘차게 전진해야죠. 우린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지나고 나면 그 시간 왜 그렇게 아깝게 버렸나 후회할지도 몰라요. 지금부터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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