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라노비아 매장에 텔런트 박원숙님께서 방문하셨어요 인터넷을 보고 라노비아 매장까지 손수 찾아 주셨네요 남해에 집을 짓고 아담하고 검소하게 잘 꾸미시고 계시는듯해요. 손님 맞이하실 준비에 라노비아가 동참 할 수 있어 참으로 뜻깊었습니다. 가끔 감사하게도 라노비아 매장에 연예인 분들께서 찾아 주실때가 있으시죠 그럴때면 늘상 느끼는건 모든분들 실물로 뵈면 더 곱고 아름다우시다는 것이예요^^ 다시금 라노비아를 찾아주신 텔런트 박원숙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사진을 함께 찍어 볼까 했는데..괜시리 귀찮게 해드리는것 같아 싸인만 살짝 받아 보았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더 자주 TV에서 뵙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