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페 가입하고 오늘 어머니와 라노비아 성신여대쪽 매장 다녀왔어요^^
근데 라노비아 카페는 또 따로있는걸 오늘 알았네요;;
제가 급하게 가입하고 찾아가서 그랬나봐요~ㅎㅎ 라노비아 카페 얼릉 가입 또 해야겠어요~
우와~~~ 듣던 소문대로 어찌나 친절하시던지..
친절만 할뿐입니까? 너무도 만족스러운 상품에 착한가격과 엄청난 서비스~
안가보셨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ㅎㅎㅎ
저의 어머니도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신다고 동네 아줌마들에게 소문 다 내셨습니다 ㅎㅎ
오늘은 시작으로 이제 자주 찾아뵐게요^^
정말 고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