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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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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차렵 하나 사서 갔던 아줌마입니다. 박원숙씨 실지로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홈페이지도 구경하라고 해서 한 번 왔어요 나도 홈페이지에서 보고 주문할 걸 인터넷 잘 모라서 언제 타자 해봤는지 가물가물 회사 다닐때 해보고 못해봤네. 잘 몰라도 이불은 실컷 구경하게되있는거 같아요 라노비아 가서 박원숙씨 보고 놀라고 홈페이지 와서 이뻐서 놀라고 있읍니다 다이어트해야지 박원숙씨 나보다도 나이도 많은데 어쪄면 그렇게 젊고 이쁘던지 얼굴이 진짜조막만하데여 이불구경하다 이불은 앞으로 라노비아에서 사야지 하고 있어요 난 라노비아 처음 동대문에서 보고 처음 이름 들었는데 되게 유명한가 보네요 명함보고 인터넷주소에다 라노비아 넣으니까 나오네요 친절하게 해주신 아가씨도 고마웠구요 다음에 이불 주문하면 싸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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